한국FP협회가 금융감독원과 함께 '군장병 맞춤형 재무상담' 서비스를 운영하였습니다.해당 서비스는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진행됐으며, 한국FP협회 소속 전문 재무설계사가 현역 병사 및 초급간부 120명을 대상으로 총 240회의 무료 재무상담을 진행했습니다.이번 재무상담은 개개인의 금융 상황을 파악한 뒤 재무 목표 설정부터 투자, 소득·지출 등 맞춤형 조언을 제공하였으며, 장병들이 복무 기간 중 올바른 자산 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전역 이후에도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.참고 기사: https://www.newspim.com/news/view/20260410001185